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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조회 수
203 7월부터 예배의 순서와 모양을 바꾸려고 합니다. 관리자 2016-06-05  327
202 기도란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. 관리자 2016-05-29  330
201 저희교회는 활동교인이면 누구나 예배 위원으로 참여를 합니다 관리자 2016-05-22  321
200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관리자 2016-05-15  368
199 어머니 주일에 아버지를 생각해 봅니다. 관리자 2016-05-08  313
198 우리 교회 주일 예배는 공식적으로 11시 45분부터 입니다. 관리자 2016-05-01  331
197 오늘부터 매달 마지막 주일을 사역팀 주일로 삼기로 했습니다 관리자 2016-04-24  296
196 어제는 4월 16일 이었습니다. 관리자 2016-04-17  320
195 기도해 주셔서, ‘컨퍼런스’를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. 관리자 2016-04-10  321
194 본격적으로 봄의 날씨를 즐기는 4월이 되었습니다. 관리자 2016-04-03  346
193 2016년에도 어김없이 부활절이 찾아 왔습니다 관리자 2016-03-27  309
192 죄인에게 필요한 것은 도덕적 모델이 아니라 죄를 대속할 구세주다. 관리자 2016-03-20  374
191 사랑하는 주 예수님 사순절입니다. 관리자 2016-03-13  349
190 “여러분은 금식기도를 왜 합니까? 관리자 2016-03-06  480
189 진짜 대화는 용건이 아닌 잡담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. 관리자 2016-02-28  375
188 기본적인 당회의 역할을 ‘운영위원회’가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. 관리자 2016-02-14  625
187 우리 인간은 얼마나 악하고 또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... 관리자 2016-02-07  428
186 “펀치 넬로야! 나는 날마다 너를 기다렸단다. 넌 특별하단다. 관리자 2016-01-31  538
185 거룩한 삶에대한 소망과 기대의 문의 열어놓고 사십시다. 관리자 2016-01-24  409
184 ‘아 다르고 어 다르다’는 말이 있습니다. 관리자 2016-01-17  447
183 감사는 또 다른 감사의 조건을 불러 옵니다 관리자 2016-01-10  469
182 어떻게 같은 입으로 찬바람과 더운 바람을 모두 불 수 있나 관리자 2016-01-03  614
181 마침내 또 다시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맞이 합니다. 관리자 2015-12-27  485
180 막힌 담을 헐고 하나 되게 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 관리자 2015-12-20  606
179 사람들과의 소통은 말로부터 시작 합니다. 관리자 2015-12-13  539
178 네티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린 영상 하나가 있습니다. 관리자 2015-12-06  573
177 욕망이라는 그릇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관리자 2015-11-29  601
176 2015년 추수감사절을 맞이합니다. 관리자 2015-11-22  523
175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관리자 2015-11-15  594
174 커피브레이크 모임은 본문 중심으로, 수다는 친교 다락방에서 관리자 2015-11-08  6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