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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조회 수
263 SNS는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수단이 되었습니다. file 관리자 2017-08-20  53
262 선교사가 신학교에 초청되어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. 관리자 2017-08-13  28
261 어린 아이 하나가 그림책에 있는 사자를 보고 있었습니다. 관리자 2017-08-06  30
260 매 주일 예배자로 주님께 나아갑시다. 관리자 2017-07-30  40
259 90도 이상 되는 날씨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관리자 2017-07-23  36
258 매년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늘 새롭게 다짐해 봅니다. 관리자 2017-07-16  32
257 2017년 가족 수양회를 잘 다녀왔습니다 관리자 2017-07-09  32
256 꼬부랑 할머니가 길을 가다가 두 갈래 길을 만났습니다 관리자 2017-07-02  35
255 동족상잔의 비극인 6.25전쟁 67주년 되는 날입니다 관리자 2017-06-25  38
254 우리 신앙은 미래만을 바라보지 않습니다. 관리자 2017-06-18  35
253 하나님의 가장 큰 과제 관리자 2017-06-11  36
252 5월 말을 맞이해서 각급 학교가 긴 여름방학에 들어 갔습니다. 관리자 2017-06-04  38
251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. 관리자 2017-05-28  34
» 아름다운 자연에서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랍니다. file 관리자 2017-05-21  35
249 한국에 온지 벌써 2주가 거의 다 되어갑니다. 관리자 2017-05-07  36
248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. 관리자 2017-04-30  82
247 제가 우리 교회에 첫 부임을 한 것이 2011년 6월 첫 주일 입니다. 관리자 2017-04-23  64
246 하나님은 어둠을 물리치고 빛가운데로 모든 것을 이끌어 내시는 분 관리자 2017-04-16  146
245 종려나무는 영존하는 승리과 생명을 상징합니다. 관리자 2017-04-09  118
244 이 봄에, 우리의 영혼도 새롭게 깨어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리자 2017-04-02  116
243 세월호가 1073일만에 마침내 인양이 되었습니다. 관리자 2017-03-26  181
242 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. 관리자 2017-03-19  168
241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 되었습니다. 관리자 2017-03-12  158
240 종교개혁을 생각하며 삼일절 운동을 생각합니다. 관리자 2017-03-05  166
239 커피브레이크 시간을 독서 모임이 형태로 해 보려고 합니다. 관리자 2017-02-26  166
238 2017년 양대회 목회자 계속교육을 잘 다녀 왔습니다. 관리자 2017-02-19  229
237 종교개혁은 성도들의 영적인 정체성을 바로 하는 것부터 입니다. 관리자 2017-02-12  220
236 지난주에 올렸던 글을다시 올립니다. 관리자 2017-02-05  240
235 다음 주일에는 1년에 한 차례 실시하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. 관리자 2017-01-29  254
234 목회자의 역할 제한없이 참된 개혁은 불가능합니다 관리자 2017-01-22  225